라바김28 [AniRava English Class EP2] Why Do We Need an Allowance? – Money is not just for spending. .[AniRava English Class EP2] Why Do We Need an Allowance? – Money is not just for spending.Today in AniRava English Class, Minho and Hyeji talk with Grandpa Lava about the real meaning of allowance. It’s a warm family lesson about money, sharing, saving, and learning responsibility.Cut 1 – The Question1.3 -->“Grandpa, all my friends get an allowance!”Minho: “Grandpa, all my friends get an allowa.. 2025. 10. 23. The Hidden Tax in Bread 🍞라바쌤의 생활 속 경제상식 영어교실 1화 The Hidden Tax in Bread 🍞라바쌤의 생활 속 경제상식 영어교실 1화Everyday things often hide small lessons about money — today, we learn how even a slice of bread teaches us about tax and society.(이 시리즈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배우는 생활 속 경제 이야기입니다. ‘한글 보기 🇰🇷’ 버튼으로 쉽게 함께 읽어보세요.)CUT 1 — Learning that we pay taxes every time we buy somethingCut 1 – Grandpa and Hyeji talk about taxes when shopping.CUT 1 — Learning that we pay .. 2025. 10. 20. 삼성전자 HBM4 진입이 의미하는 것 –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서막 ① 기술 격차를 좁힌 상징적 돌파삼성전자가 HBM3E 12단 제품으로 엔비디아의 검증을 통과했다. 이는 단순한 납품이 아니라 ‘기술 신뢰 회복’의 신호다. SK하이닉스는 이미 HBM 시장의 절대 강자였고, 마이크론도 HBM4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삼성은 한 세대 뒤진 4세대 D램으로도 스펙을 맞춰 냈다. 기술 격차를 좁히며, 다음 세대 HBM4 경쟁에 본격 진입했다는 의미다.② 라인 전환이 불러올 시장 균형삼성의 강점은 웨이퍼 투입량이다. 월 55만 장 이상으로,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합쳐도 삼성에 미치지 못한다. 만약 이 중 일부만 HBM 생산으로 전환되면 시장의 힘은 균형을 이루게 된다. 그동안 SK하이닉스가 80% 이상 독점했던 구조가 삼성 30%·하이닉스 50%·마이크론 20% 구도로 재.. 2025. 10. 9. 서북도서, 6·25 전쟁에서 지켜낸 섬들이 만든 경제·안보의 방파제 서북도서, 6·25 전쟁에서 지켜낸 섬들이 만든 경제·안보의 방파제서북도서 전경(백령도·연평도 등) — 안보 최전선이자 지역 경제의 거점 서북도서(백령도, 연평도, 대청도, 소청도)는 휴전선 이남에 위치하지만, 북한 해안과 불과 수 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 이 섬들을 지켜낸 과정은 대한민국 안보 지형을 바꾸었고, 오늘날 수산업·관광·교통망 등 경제적 가치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① 6·25 전쟁, 서북도서를 지켜낸 배경전쟁 초기 북한군이 한강 이남까지 밀고 내려왔지만, 서북도서는 유엔군과 미군의 제해권 덕분에 북한군 상륙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휴전 협정 당시 군사분계선은 육지에만 설정되었기 때문에, 바다 위 섬들은 누구의 땅인지 애매했습니다.📜 일화 — 백령도 출신 .. 2025. 9. 22. 이전 1 2 3 4 5 다음 ⓒ Rava.Kim | 라바김 경제·경매·일상이야기 배움과 실천을 멈추지 않는 시니어의 경제 여정 — 현실 재테크, 실전 경매, 그리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까지. 💼 경제이야기 🏠 경매이야기 🌿 일상이야기 All contents are written by 라바김(Rava.Kim). 무단 복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